시 23:1-3 평안은 목자에게서 나옵니다(평안1)

등록일 26-04-2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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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평안을 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찾는 평안에는 늘 조건이 붙습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돈이 좀 더 있으면, 저 사람만 바뀌면..." 그런데 조건이 갖춰져도 평안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평안의 뿌리가 잘못된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3천 년 전, 온갖 고난을 겪은 다윗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었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양은 목자가 곁에 있어야 비로소 먹고 쉬고 누울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좋은 환경이 아니라, 좋은 목자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 10:11)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모든 평안의 뿌리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평안은 환경에서 오지 않습니다. 목자에게서 옵니다. 지금, 그 목자께 나아오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