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27 선한목자가 주는 평안(평안 2)

등록일 26-04-27 06:58

조회수 4

고난의 광야, 어두운 감옥... 인생의 이해할 수 없는 순간들을 지나고 계신가요? 성경 속 다윗과 요셉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은 그 결핍과 고난의 시간을 통해 가장 완전한 길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앞길을 알지 못해 독초를 먹기도 하고 물에 떠내려가기도 하지만, 신실하신 예수님은 절대로 양을 멸망의 구덩이에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지금 당신이 처한 그곳이 바로 주님의 돌보심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부르시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해 보세요. 주님 안에서 당신의 영혼은 비로소 참된 쉼을 얻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