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0:18-33 하나님의 기다리심
등록일 26-08-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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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애쓰다 지쳐 주저앉아 있는 당신의 영혼을 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미 그 자리에 먼저 와서 당신을 기다리고 계신 하나님과 마주하시길 소망합니다.
- 기다림의 신비 (이사야 30:18):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은 사실 우리를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의 헛된 힘(애굽)을 내려놓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 고난이라는 스승 (이사야 30:20):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은 우리를 괴롭게 하려는 도구가 아니라, 가려졌던 영적인 눈을 뜨게 하여 참된 스승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적용하기
- 당신이 지금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거나, 위기가 왔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당신의 애굽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잠잠히 나아가 보십시오.
- 하나님께서 상처를 싸매시고 은혜를 주실 때, 당신은 다시 예전의 하나님을 떠나 있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해서 주의 사명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