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1:1-9 하나님은 이상한 분이 아닙니다

등록일 26-08-2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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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믿는데 왜 내 삶은 여전히 폭풍 속일까?’라는 의문으로 지쳐 있지는 않으신가요? 그 폭풍 너머에 숨겨진 하나님의 진짜 계획이 무엇인지, 오늘 당신의 삶 속에서 그 해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의로운 길로의 초대 (히브리서 12:11 또는 시편 119:71):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이 결국 우리를 바른 길(의와 평강)로 인도한다는 훈련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애굽이라는 가짜 안식처 (이사야 31:1 또는 31:3): 세상의 힘을 의지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이 헛됨을 경고하는 구절입니다.
  • 싸우시는 하나님 (이사야 31:4-5): 하나님께서 사자처럼, 또 어미 새처럼 자기 백성을 보호하고 싸우신다는 비유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본문입니다.

적용하기

1. 최근 삶에 찾아온 고난이나 좀처럼 풀리지 않는 답답한 문제들을 잠시 떠올려 보십시오. 당신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잠잠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의 길을 걷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급한 마음에 세상의 방법과 사람의 힘을 쫓고 있습니까?

 

2. 만약 당신이 하나님보다 더 든든하게 여겼던 '금 우상' 곧 돈이나 인맥, 나의 얄팍한 경험 등이 있다면, 오늘 이 시간 그것들을 십자가 앞에 모두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께로 돌이키시겠습니까? 오늘 당신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