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0:1-17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라
등록일 26-08-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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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30:1-17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라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리는 습관적으로 조언을 구할 사람을 찾고 해결책을 검색하곤 합니다. 이제는 먼저 주님 앞에 조용히 머물러 봅시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짜 해답은 오직 주님의 음성 안에 있습니다.
- 묻지 않는 열심의 위험성 (사 30:1-2): 하나님을 배제한 채 애굽 전역을 누비는 유다의 열심은 결국 '수치'로 돌아왔습니다. 나의 간절한 노력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언약의 파기'가 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 가만히 앉은 라합 (사 30:7): 세상의 대안은 거창해 보이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괴물과 같습니다. 허울 좋은 세상의 힘을 의지하기보다 나의 죄인 됨을 인정하는 '정직한 회개'가 진정한 영성의 시작입니다.
적용하기
1. 최근 기도 제목들을 떠올려 보세요. 혹시 이미 결론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는 당신의 뜻대로 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도다"(2절) 하시는 주님의 말씀 앞에 당신의 마음의 태도를 점검해 보십시오.
2. 매일 분주한 삶을 내려 놓고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하나님만 잠잠히 신뢰하는 시간을 갖기로 결단해 봅시다. 당신이 하나님보다 더 신뢰했던 것들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