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3:1-15 교회를 분열시키는 자들은 들으라
등록일 26-06-0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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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최근 누군가와 비교하며 마음이 조급해졌거나, 내가 하는 수고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서운했던 적이 있나요? 그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된 보상자이심을 기대하며 말씀을 들어보세요.
- '나'의 성과가 아닌 '하나님'의 자라나게 하심 : 사역의 주도권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할 때, 비로소 시기와 분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고전 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 육신에 속한 자의 증거, '분열' : 아무리 거룩한 일을 할지라도 그 과정에서 시기와 다툼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영의 일이 아닌 육의 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고전 3: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 불타지 않을 영원한 터, 예수 그리스도 : 마지막 날, 사람의 칭찬은 안개처럼 사라지지만 예수라는 터 위에 성령으로 세운 공적은 영원한 상급으로 남습니다. (고전 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적용하기
1. 교회 안에서 '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뒤에 계신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까? 이번 주에 당신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섬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2. 혹 하나님의 불 같은 시험이 닥쳐도 우리 교회는 여전히 든든히 설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