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3:16-4:5하나님이 드러내신다

등록일 26-06-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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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3:16-4:5하나님이 드러내신다

억울한 오해를 받거나 진심이 왜곡되어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있나요? 사람의 시선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마음 중심을 가장 정확히 알고 계시는 주님의 인자한 눈을 떠올려 보십시오.

  • 안개 속의 분투와 하나님의 감찰: 사도 바울이 진실이 가려진 안개 속에서 고군분투했듯, 우리 삶도 때로는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려 애썼는지, 얼마나 곤욕스러운 환경을 견뎌냈는지 그 모든 과정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 사람의 판단을 넘어선 충성: 사람들의 수군거림이나 비난은 '매우 작은 일'입니다. 성도의 참된 의로움은 타인의 평가가 아닌, 나를 심판하실 주님 앞에 끝까지 내 자리를 지키는 '충성'에서 증명됩니다.

적용하기

1. 최근 누군가의 오해나 비난, 혹은 교회나 공동체 안에서의 영적인 공격으로 인해 마음이 위축되거나 억울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 상황을 주님의 감찰하심 아래에 내려 놓으십시오.

 

2. 당신이 열심히 해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 섭섭한 마음이 들 때,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며 다시금 충성하기 위해 당신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