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8:31-41 진리가 무엇입니까?
등록일 26-02-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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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 마음을 가장 어지럽게 했던 감정이나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그것이 혹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어떤 '결박'처럼 느껴지지는 않으셨나요? 그 답답함의 끝에서 나를 자유케 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마음을 엽니다.
- 진리는 변하지 않는 바위입니다 (요 8:31-32): 세상의 가치와 내 감정은 조석으로 변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우리 인생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탱하는 유일하고 참된 기초입니다.
- 자유는 나의 상태를 인정할 때 시작됩니다 (요 8:33-34): 유대인들처럼 "나는 종이 아니다"라고 부정하기보다, 내 안의 분노와 음란, 탐욕에 끌려다니는 죄의 종임을 정직하게 대면할 때 비로소 아들의 자유가 임합니다.
- 죄의 뿌리는 깊고 파괴적입니다 (요 8:37-40): 분노와 음욕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방치하면 소중한 관계와 인생을 무너뜨리는 강력한 사슬입니다. 우리에겐 이 늪에서 우리를 건져 올릴 구원자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적용하기
1. 현재 당신의 삶을 보이지 않게 억누르고 있는 죄의 사슬은 무엇입니까?
(분노, 음란, 탐욕, 죄책감, 수치심, 원망, 절망 등 구체적으로 떠올려 보세요.)
2. 내가 스스로의 힘으로 이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음을 정직하게 인정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