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8:21-30 왜 믿었나?

등록일 26-02-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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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수많은 소음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근거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이유를 발견하고, 고난 중에도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손길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참된 증거, 거룩함 (요 8:28-29): 이단은 스스로를 높여 영광을 취하지만, 예수님은 오직 아버지의 뜻을 행하며 십자가를 지심으로 메시아 되심을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인간의 판단을 넘어서는 절대적인 '선'과 '거룩함'에서 드러납니다.

고난과 성령의 도우심 (요 8:30, 롬 5:3-5 참고):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 삶의 문제에 응답하십니다. 비록 당장 응답이 더디게 느껴질지라도,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믿음의 연단을 통과하여 참된 소망에 이르도록 끝까지 붙드십니다.

 

적용하기

1. 우리 삶에도 38년 된 병자처럼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아픔이나 고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신다면 왜 나를 돕지 않으실까?"라는 의문이 들 때, 오늘 말씀에 비추어 당신은 어떤 믿음을 붙잡아야 할까요?

 

2. 고난과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당신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당신을 붙드시는 분은 누구시며, 그분께 당신은 무엇을 구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