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7:37-52 성령을 부어주실 분인가?

등록일 26-02-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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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에게도 정말 성령님이 계신 걸까?"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말씀을 통해 감정적인 뜨거움을 넘어, 매일의 삶을 지탱하는 성령님의 진짜 능력을 발견하고 그 깊은 은혜 속으로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설교의 핵심 키워드

  • 믿음으로 열리는 생수의 강 (요 7:38): 성령 충만은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나 누군가의 안수로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고 의지하는 모든 자에게 약속된, 배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물입니다.
  • 시인의 능력 (고전 12:3): 방언이나 신비한 체험보다 더 확실한 성령의 증거는, 고단한 삶의 문제 앞에서도 "예수는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힘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 한 분만으로 충분히 인생을 이겨내도록 도우십니다.
  • 나를 넘어 우리로 (고전 12:7): 성령의 은사는 나의 자랑이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세우고(건덕), 지체들과 연합하며, 영혼을 살리기 위해 주신 거룩한 도구입니다.

적용하기

1. 성령 충만을 신비한 체험으로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매일의 삶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예수는 나의 주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가장 큰 역사임을 믿으십니까?

 

2.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나를 넘어 공동체(교회)를 세우길 원하십니다. 이번 한 주,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당신이 격려하고 세워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