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 2:14-16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평안3)
등록일 26-05-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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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때 하나님의 원수였습니다. 가족을 폭력으로 대했고,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렸습니다. 이것이 저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담을 쌓고 살아왔습니다. 그 담은 우리 힘으로 절대 허물 수 없습니다. 죄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담을 허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십자가에서 대신 지셨습니다. 파괴적이었던 저를 새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제 삶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지금 삶이 공허하십니까? 관계가 무너졌습니까? 마음에 평안이 없으십니까?
그 뿌리는 하나님과의 단절입니다. 그리고 그 단절은 이미 십자가에서 해결되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 에베소서 2:14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그분이 당신의 화평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