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 1:1-11 매일 예배를 두 번 드리며 바라는 것
등록일 26-11-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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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1:1-11 매일 예배를 두 번 드리며 바라는 것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위로받지 못해 홀로 지쳐 있으신가요? '이 문제만 해결되면 참 평안할 텐데…' 하며 슬퍼하고 있다면, 오늘 당신의 모든 형편을 이미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위로 앞에 가만히 마음을 맡겨보세요.
- 상황을 넘어서는 참된 평강 (고후 1:2): 진정한 평안은 문제 해결이나 환경의 변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평강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내 심령에 직접 임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는 고난의 신비 (고후 1:8-9):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어 '살 소망까지 끊어지는' 순간은, 역설적으로 내 자신과 세상 버팀목을 내려놓고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을 오롯이 바라보게 하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 위로의 유통자로 부르신 은혜 (고후 1:4): 내가 환난 중에서 예배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위로는 나 혼자 누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아픔 속에서 신음하는 또 다른 영혼을 살리고 감싸 안는 거룩한 도구가 됩니다.
적용하기
1. 삶에서 하나님 외에 의지하고 살아가는 세상의 버팀목은 무엇입니까?
2. 지치고 상한 내 영혼이 위로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의 자리는 어디인지 돌아봅시다. 그리고 그 자리를 회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