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9:1-14 말씀을 전하라
등록일 26-10-3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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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9:1-14 말씀을 전하라
스쳐 지나가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문득 하나님의 크신 손길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변함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며 창조주의 질서를 따르는 자연처럼, 오늘 이 시간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음성에 겸손히 귀 기울이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창조 질서와 겸손한 순종 (시 19:1-6) 말없는 피조물조차 하나님이 새겨두신 창조 질서를 기쁨으로 따르는데, 정작 우리는 내 경험과 지혜를 앞세우며 주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겸손히 돌아봅니다.
- 영혼을 살리는 말씀의 질서 (시 19:7-11)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내 삶에 진정한 평안과 질서를 회복시키는 힘은 세상의 지식이나 성공이 아닌, 우둔한 나를 지혜롭게 하고 영혼을 소성시키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 거울이 되는 말씀과 구속의 은혜 (시 19:12-14) 말씀의 거울 앞에 정직히 설 때 나도 몰랐던 숨은 허물이 드러납니다. 그 죄의 깊이를 깨달을 때 비로소 나를 잠잠히 품으시는 '나의 반석이요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가 간절해집니다.
적용하기
1. 오늘 당신의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 위해, 삶에서 다듬거나 내려놓아야 할 태도나 습관은 무엇인가요?
2. 온 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듯, 구원의 기쁜 소식은 당신의 전도를 통해 전해집니다. 지금 주님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이웃에게 오늘 전하고 싶은 말씀이나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