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21:13-25하나님의 통치가 회복되어야
등록일 26-10-1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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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21:13-25하나님의 통치가 회복되어야
당장 급한 일이 생기면 우리는 하나님께 묻기도 전에 내 방식부터 찾곤 합니다. 하지만 나의 조급함이 정말 문제를 해결해 주었는지 돌아봅니다. 이제 내 삶의 왕좌를 진짜 왕이신 하나님께 다시 내어 드리면 어떨까요? 그분 안에서 발견하는 진짜 평안을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후회를 넘어선 참된 회개 (사사기 21:15) 상황이 안타까워 흘리는 눈물은 단지 '후회'에 그칠 수 있습니다. 참된 '회개'는 내 판단과 틀림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삶의 방향을 온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 선한 명분 뒤에 숨은 편법 (사사기 21:19~22) "가족을 위해", "좋은 결과를 위해"라는 선한 목적이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함을 비껴가는 핑계가 되고 있지 않은지 성찰해야 합니다.
- 내 소견이 아닌 왕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사사기 21:25)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묻지 않을 때,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을 내 삶의 왕좌에서 내려오시게 만들고 '내 소견에 옳은 대로' 결정하게 됩니다.
적용하기
1.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하나님께 기도로 묻기보다 내 생각대로 결정하면서, 그것이 마치 정의롭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 착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나의 확신이, 도리어 하나님의 참된 뜻을 비껴가는 구실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정작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