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21:1-12하나님의 뜻을 따라
등록일 26-10-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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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21:1-12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수한 마음과 선한 의도로 시작했지만, 어느덧 내 생각과 내 힘만으로 애쓰다 지쳐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나를 온전히 내려놓고, 우리 삶을 끝까지 이끄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은혜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자기 소견과 주님의 뜻 (삿 21:25):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직분, 삶의 자리를 내 판단대로 쓰기 시작할 때 삶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내가 다 안다"는 익숙함을 내려놓고 날마다 말씀 앞에 묻는 겸손이 필요합니다.
- 후회와 참된 회개 (삿 21:2-3): 고난 속에서 흘리는 눈물이 단지 상황에 대한 억울함이나 자책(후회)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내 삶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완전히 시선을 돌리는 것(회개)이 살길입니다.
- 희생양 찾기와 하나님의 구원 (요 9:3): 문제 앞에서 섣불리 누구의 탓인지 이유를 찾거나 타인을 희생양 삼지 않아야 합니다. 가장 어둡고 무너진 곳에서도 십자가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1. 처음엔 순수한 마음과 하나님의 뜻으로 시작했지만, 기도하지 않고 행함으로 인해 점차 그분의 뜻과 달라진 일들은 무엇입니까?
2.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뒤늦게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 앞에 참된 회개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