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3:1-24 부조리의 비움 그리고 공의의 채움
등록일 26-08-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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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억울하고 부당한 일을 겪어 마음 아파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말씀을 통해 당신의 모든 삶을 온전히 다스리시는 공의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내 삶의 주어가 누구인가 (사 33:1) 죄는 단순한 범법 행위를 넘어, 남을 대할 때조차 내 유익과 만족을 위해 '내가 주어가 되는 모든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 세상의 불의와 하나님의 공의 (사 33:2, 5) 세상의 재판은 불완전하여 힘없는 자를 외면할 때가 있지만, 주님은 세상의 눈에 걸리지 않는 은밀한 악까지도 완벽한 공의로 다스리십니다.
- 거센 태풍 속의 안전지대 (사 33:6, 15-16) 세상과 사람의 압박을 두려워하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루하루 작은 공의를 실천하는 사람만이 주님의 견고한 바위 요새 안에 안전히 머뭅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의 결단들 속에서, 하나님이 아닌 '나 자신의 유익'이 주어가 되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오늘 주님 앞에 솔직하게 고백하며 돌이켜야 할 모습은 무엇인가요?
2. 사람들이 당신을 보는 시선이나 세상의 소리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지는 않나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담대하게 내려 놓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