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32:1-20 메시아가 오셨는가? 오셔야 하는가
등록일 26-08-2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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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악함과 변하지 않는 현실을 보며,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라고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말씀을 통해 당신의 삶에 부는 거친 광풍을 막아줄 진정한 바위 그늘,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마음을 열어보세요.
- 율법의 울타리를 넘는 신앙 (사 32:5): 하시딤 유대인들처럼 스스로 만든 경건의 틀 안에 갇혀 세상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나요? 진정한 메시아의 통치는 당신만의 안일한 울타리를 넘어 척박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 위로부터 부어지는 성령의 반전 (사 32:15): 세상을 바꾸는 것은 인간의 제도나 결단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능력입니다. 당신의 힘으로 메마른 광야를 옥토로 만들려 애쓰기보다, 성령의 단비가 당신의 심령에 젖어 들기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 공의가 맺는 평화의 열매 (사 32:17): 주님의 통치가 임한 증거는 화평과 영원한 안전입니다. 당신의 삶 구석구석에 주님의 공의가 흐를 때, 비로소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 시작됩니다.
적용하기
1. 유대인들은 세상이 변하지 않았기에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이미 당신의 백성들 안에서 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최근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선하심, 공의가 회복된 것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2. 성경은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오늘 당신의 삶의 자리(가정, 일터, 이웃) 중, 복음의 씨앗을 정성껏 심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