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4:14-23 황무한 땅에서 울려 퍼지는 찬양
등록일 26-08-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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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죄의 연약함 때문에 스스로에게 실망해본 적이 있습니까? 그 낙심의 자리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명자로 빚으시는 거룩한 연단의 시작임을 기대하며 마음을 열어보십시오.
- [포기가 아닌 연단(사 24:14-16)] 당신 안의 죄는 당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고난이라는 도구를 통해 당신을 온전한 회개와 사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 [흔들리는 땅과 흔들리지 않는 찬양(사 24:17-23)] 세상의 기초가 진동하고 심판이 임할 때, 남겨진 자들은 두려움에 숨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 끝에서부터 노래합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이 타협하고 있는 죄는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당신을 연단하시어 그 죄에서 돌이키게 하실 때, 당신은 그것을 고난으로만 여깁니까, 아니면 당신을 사명자로 세우시는 은혜로 받아들입니까?
2. 마지막 때에 주님이 찾으시는 남은 자로서, 오늘 당신이 처한 자리(가정, 일터, 병실 등)에서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찬양과 감사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