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4:1-23 말씀을 세워야 한다

등록일 26-08-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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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서 가장 든든하다고 믿었던 무언가(건강, 재물, 명예)가 흔들렸던 순간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때 당신의 곁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평준화되는 심판(사 24:2): 심판의 날에는 지위와 소유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깨어진 영원한 언약(사 24:5): 땅의 황폐함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진 영적 비극에서 시작됩니다. 내 삶의 우선순위가 말씀보다 세상의 가치에 물들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 흔들리는 감람나무의 은혜(사 24:13): 심판은 끝이 아니라 알곡을 거두시는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모두가 말씀을 버릴 때 끝까지 그 곁을 지키는 '남은 자'의 사명을 묵상해 보세요.

적용하기

1. 모두가 세속화의 물결에 휩쓸려 갈 때, 당신은 '감람나무의 남은 열매'(13절)처럼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있는 남은 자입니까?

2. 만약 당신의 삶에서 모든 조건이 평준화되는 절망적인 순간(질병, 실패 등)이 찾아왔다면, 당신은 이제 하나님만을 온전히 바라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