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23:1-18 언제 고난이 끝이날까

등록일 26-08-1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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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힘으로 도저히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았던 문제들을 주님께 가지고 나아가 보십시오.

  • 허물어지는 나의 요새 (1, 11절): 세상의 중심이었던 두로가 무너진 것은 인간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 쌓은 바벨탑은 반드시 무너진다는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 내가 지금 끝까지 붙들고 있는 '세상적인 안심'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정하신 거룩한 멈춤 (9절): 고난의 기한과 심판의 강도를 정하시는 분은 만군의 여호와이십니다. 고난은 나를 망가뜨리려는 목적이 아니라, 내 안의 '욕된 영화'를 씻어내고 하나님을 향한 겸손을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정하신 섭리'입니다.
  • 회복을 넘어선 거룩한 변화 (17, 18절): 70년의 연단 후 하나님은 그들의 부를 다시 채우실 뿐 아니라, 그것을 주님을 위해 사용하는 '거룩한 도구'로 바꾸십니다. 나의 아픔과 결핍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보십시오.

적용하기

1. 당신의 '끝 보이지 않는 어려움'은 무엇입니까? 그 상황 속에서 당신이 내려놓아야 할 '인간적인 확신'은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2. 두로를 직접 찾아가 치유하셨던 예수님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불안해하기보다 "주님, 제가 주님만을 의지합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