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6:1-14 살 길
등록일 26-08-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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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가 이만큼 해냈지'라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을 찾는 간절함이 줄어들지는 않았나요? 오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채우기 위한 따뜻한 초대장입니다.
- 어린 양을 드리는 신앙 (사 16:1): 삶의 위기 앞에서 내가 붙들어야 할 것은 나의 재능이나 수단이 아니라, 오직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뿐임을 기억하십시오.
- 허무한 자랑을 넘어선 공의 (사 16:3-6): 내가 쌓아 올린 업적은 하나님 앞에서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는 안개와 같습니다. 참된 살 길은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약한 자의 그늘이 되어주는 삶에 있습니다.
적용하기
1. 오늘 본문 3~4절은 고통받는 자들에게 그늘이 되어주고 피할 곳이 되어주라고 명령합니다. 당신 주변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필요한 쫓겨난 자와 같은 이웃은 누구입니까? 당신이 베풀 수 있는 작은 '공의와 자비'는 무엇입니까?
2. “나의 자랑이 헛되도다(6절)"라는 말씀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교만한 마음이 있습니까? 겸손히 어린 양 되신 예수님만 의지하기로 결단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