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10:5-19 하나님의 주권

등록일 26-07-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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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앗수르'와 같은 존재는 무엇인가요? 그 거대한 장벽 너머, 여전히 당신을 사랑으로 붙들고 계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대하며 말씀 앞에 나아갑시다.

  1. 징계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사 10:6, 12): 하나님이 허락하신 아픔은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생명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려는 가장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입니다.
  2. 세상은 하나님의 '도구'일 뿐입니다 (사 10:5, 15): 우리를 위협하는 세상의 힘이나 문제는 결코 주인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사용되는 '막대기'와 '몽둥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3. 진정한 권세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요 19:11): 빌라도 앞의 예수님처럼, 우리가 진정으로 경외해야 할 분은 눈앞의 권력이 아니라 그 모든 상황을 허락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적용하기

1. 지금 당신을 힘들게 하거나 위협하는 앗수르(경제적 결핍, 건강의 문제, 관계의 갈등 등)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당신을 빚으시는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는 도구로 바라볼 수 있습니까?

 

2. 위기의 순간에 당신이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하스 왕처럼 세상의 방법을 구하려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만이 모든 것의 주권자 이심을 선포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