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9:8-10:4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등록일 26-07-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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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자꾸만 꼬이는 문제나 반복되는 어려움이 있을 때, 그것을 단순히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했나요? 아니면 나를 부르시는 아버지의 '사인'으로 생각해보셨나요?
- 무너지지 않는 교만의 성벽 (사 9:10): 벽돌이 무너지면 더 단단한 돌로 쌓겠다는 이스라엘의 모습은, 하나님의 징계 앞에서도 자기 힘으로 버텨보려는 우리의 완고한 자아를 비춥니다.
- 여전히 펴져 있는 손 (사 9:12, 17, 21, 10:4): 심판이 계속된다는 무서운 말씀 같지만, 사실은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의 신호입니다.
- 잘못된 피난처, 앗수르 (대하 28:16-20):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저버리고 세상의 힘(앗수르)을 의지했던 아하스의 선택은 결국 더 큰 비극을 불러왔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최근 당신의 삶에 반복되는 어려움이나 마음의 불편함이 있다면, 그것을 '운이 나쁜 일'로 치부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훈계라고 깨닫고 있습니까?
2. 도저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 앞에서 당신이 끝까지 포기하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세상적인 방법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