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8:1-22 흑암의 시대 누구를 두려워 할 것인가?

등록일 26-07-2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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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신의 마음을 가장 불안하게 했던 '세상의 위협'은 무엇이었나요? 그 두려움 앞에서 내가 가장 먼저 떠올렸던 해결책이 무엇이었는지 잠시 되돌아보며, 오늘 주실 하나님의 대답을 기대해 봅시다.

  1. 앗수르라는 역설 (사 8:7-8): 유다가 살기 위해 의지했던 앗수르가 결국 그들의 목까지 차오르는 위협이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며 붙들고 있는 '세상의 앗수르'가 있지는 않은지 정직하게 돌아보아야 합니다.
  2. 거룩한 두려움의 회복 (사 8:12-13): 세상이 두려워하는 것을 함께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만군의 여호와만을 거룩하다 하며 그분만을 두려워할 자로 삼는 것이 성도의 참된 실력입니다.
  3. 말씀의 빛, 흑암의 길 (사 8:20-22):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삶의 끝은 결국 곤고함과 흑암뿐입니다. 인본주의가 진리를 가리는 시대일수록, 우리는 더 정교하게 '율법과 증거의 말씀'에 우리 삶을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최근 당신을 가장 불안하게 만들었던 소식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그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당신은 세상의 방법(앗수르)을 찾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2. 진리를 지키기 위해 손해를 보거나 거절당할 상황이 온다면, 당신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바라보리라'(17절)는 이사야의 고백을 당신의 것으로 삼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