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7:1-9 믿음의 주춧돌

등록일 26-07-2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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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비보나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앞에서 온몸의 힘이 빠졌던 기억이 있나요? 그때 가장 먼저 떠올리고 의지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잠시 떠올려 보세요.

  1. 흔들리는 숲과 연기 나는 부지깽이 (사 7:2, 4): 세상의 위협은 숲을 뒤흔드는 강풍처럼 거대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그저 타다 남은 '연기 나는 부지깽이'일 뿐입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그 일의 실체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다시 바라보십시오.
  2. 믿음은 축복을 담는 그릇 (사 7:9): 하나님은 끊임없이 기회를 주시지만, 그 기회를 축복으로 바꾸는 힘은 오직 우리 안의 '믿음'에 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의 도움조차 내 것이 되지 못합니다.
  3. 오늘의 순종이 내일의 요새 (사 7:3):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힘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오늘 행하는 작은 순종들이 쌓여, 거대한 폭풍이 올 때 나를 지탱해 줄 견고한 주춧돌이 됩니다.

적용하기

1. 오늘 겪고 있는 두려운 상황 속에서, 인간적인 계산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모두 맡겨 드리자는 결단을 해 보십시오.

 

2. 믿음이 견고해 지기 위해서 오늘 감당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