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5:1-13 영적으로 민감하라
등록일 26-06-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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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삶에서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며 눈감아 주었던 사소한 습관이나 생각은 없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작은 틈'이 어떻게 우리 영혼을 무너뜨리는지 발견하는 기대함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 죄를 아파하는 마음(통한) (고전 5:2): 죄를 보고도 묵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교만입니다. 내 안에 죄에 대한 무감각함이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십시오.
- 누룩의 전염성 (고전 5:6-7): '나 하나쯤이야'라는 타협이 공동체 전체의 순결을 해칠 수 있습니다. 나는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해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는 결단이 있습니까?
- 회복을 위한 권징 (고전 5:5): 하나님이 죄를 다루시는 이유는 우리를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와 구원의 자리로 초대하기 위함입니다.
적용하기
1. "나 하나쯤이야", "이 정도는 다들 그러는데"라고 타협하며 방치해 둔 죄는 무엇인가요?
2. 당신은 교회와 형제의 죄를 보며, 함께 통한히 여기며 기도로라도 자정 노력을 기울이는 자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