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10-17 낮아져야 산다

등록일 26-06-0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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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마음이 맞지 않아 괴로웠던 순간, 혹은 "내가 옳다"는 생각 때문에 타인과 거리를 두었던 기억이 있나요? 오늘 주님은 그 마음의 틈 사이로 '낮아짐'이라는 치유의 빛을 비추길 원하십니다.

  • 고전 1: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 고전 1: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적용하기

1.  현재 당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혹시 관계가 너무나 힘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2. "당신은 사랑의 종입니다. 더 낮아져야만 합니다"라는 복음의 요구 앞에, 오늘 당신은 어떻게 해야할 것 같다 생각이 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