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1:25-36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등록일 26-05-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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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41:25-36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 묵상가이드
최근 당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아 답답했거나,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상황 한 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그 상황을 마주하는 당신의 마음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
- 고난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학교입니다 (창세기 41:28): 요셉이 바로 앞에서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고 담대히 선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난 13년의 모진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몸소 배웠기 때문입니다.
- 신뢰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실력입니다 (창세기 41:32): 아직 오지 않은 7년의 흉년을 대비하며 곡물을 쌓으라는 요셉의 제안은, 자신의 지혜가 아닌 '이 일을 정하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에서 나온 생명의 결단이었습니다.
적용하기
1. 현재 당신이 겪고 있는 막막한 상황이나 고통스러운 환경이 있습니까? 그 일을 향해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만약 어렵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오늘 구체적으로 준비하거나 대비해야 할 영적인 태도는 무엇입니까? (예: 원망 대신 기도하기, 인내하며 지혜 구하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