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6:1-11 말씀안에 거하기

등록일 26-04-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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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처럼 메마른 현실이나 앞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때문에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오늘 말씀은 우리가 피할 장소가 아니라 우리가 머물러야 할 말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정체성을 위협하는 두려움 너머를 보기 (창 26:7, 9): 세상의 비난이나 생존의 위협은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어 놓지만, 성도의 진짜 정체성은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할 때 증명됩니다.
  • 안전한 애굽보다 약속의 그랄을 선택하기 (창 26:2-3): 사람의 눈에는 풍요로운 애굽이 정답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계획이 머무는 곳이 가장 안전한 피난처임을 신뢰해야 합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의 선택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유익을 먼저 구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사명, 인도하심)을 따릅니까?

 

2.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까? 이삭은 실수하고 비겁한 모습을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방 왕 아비멜렉을 통해서도 그를 보호하셨습니다. 최근 겪고 있는 막막한 상황 속에서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신 것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