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0:1-21 선한 목자
등록일 26-03-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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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를 부르시는 진정한 음성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삶이 어수선하고 불안할 때, 우리는 나를 지켜줄 '강한 무언가'를 본능적으로 찾게 됩니다. 오늘, 그 모든 분주함을 내려놓고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선한 목자의 품에 안겨보시기를 제안합니다.
- 진리의 문이신 예수님 (요 10:7, 9): 예수님은 단순히 좋은 길을 안내하는 분이 아니라, 그분 자체가 '생명의 문'이십니다. 우리가 그 문을 통과할 때만 진정한 꼴을 얻고 구원을 누릴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 증명된 사랑, 십자가 (요 10:11): 세상의 거짓 목자들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만, 선한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십니다. 우리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 그 사랑이 가짜가 아님을 이미 확증해 주셨습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신실함 (요 10:14-15): "예수님께 문제가 없다면, 나에게도 문제가 없다"는 고백은 상황이 좋아졌기 때문이 아니라, 나를 붙드시는 목자가 완전하시기 때문에 가능한 믿음입니다.
적용하기
1. 최근 내 삶에 닥친 '이리(어려운 상황, 경제적 결핍, 관계의 아픔)' 때문에 목자가 없다고 느껴지거나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나요? "예수님께 문제가 없다면 나에게도 문제없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 봅시다.
2. 내가 오늘 주님의 음성보다 더 신뢰하고 따랐던 사람의 음성은 무엇입니까? 다시금 선한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