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7:1-13 나의 때

등록일 26-02-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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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인생의 가장 빛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언젠가 올 대박을 기다린다"며 오늘을 유예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의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인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펼쳐봅시다.

묵상 포인트

  • 세상의 전성기 vs 주님의 하이라이트: 세상은 젊음, 성공, 명예가 가득한 때를 전성기라 부르지만, 주님은 십자가라는 죽음의 자리를 당신의 피크로 삼으셨습니다. 세상의 기준과 주님의 기준은 완전히 다릅니다.
  • 보여주기 위한 삶 vs 준비된 삶: 예수님의 형제들은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라"고 부추겼지만, 이는 육의 양식만 바라보는 믿음 없는 태도였습니다. 반면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의 때는 늘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며, 오늘 하루가 하나님을 드러낼 최고의 무대임을 알려주십니다.

적용하기

1. 사람들은 인생의 전성기를 나이나 사회적 지위로 판단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오늘 하루가 당신의 최고의 전성기가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

 

2. 예수님의 절정은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는 십자가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삶에서 드러내야 할 하나님의 뜻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