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4:1-14 최고의 세례

등록일 26-02-0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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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허전하거나, 무언가에 쫓기듯 갈급함을 느끼고 계시나요? 오늘 말씀은 바로 그 목마름의 자리에 찾아오시는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내 안의 갈증을 있는 그대로 주님께 내어드릴 준비를 해봅시다.

설교 핵심 키워드

  • 죄 사함과 만남 (갈 3:24, 벧전 1:23): 율법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여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고난과 인생의 흔들림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나의 죄인 됨을 인정하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 최고의 세례, 성령 (요 4:13-14, 요 7:37-39): 세상의 우물(성공, 물질, 인정)은 잠시의 해갈만 줄 뿐, 우리를 다시 목마르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시는 성령 세례는 우리 내면 깊은 곳에서 영원히 솟아나는 생수가 되어 참된 만족을 줍니다.
  • 터진 웅덩이를 버리라 (렘 2:13, 골 3:5, 시 66:18): 성령의 충만함을 막는 것은 돈에 대한 탐심과 거룩한 척하는 위선입니다.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 같은 세상의 욕망을 버리고, 생수의 근원 되신 주님께 돌아갈 때 회복이 시작됩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가장 목말라하고 있습니까? (사랑, 안정, 성공, 평안, 등)

 

2. 당신 안에 성령의 생수가 흐르는 것을 막고 있는 가장 큰 장애물(욕심 혹은 위선)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