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3:22-36 예수를 믿는 믿음의 시련
등록일 26-02-0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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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이렇게 열심히 섬겼는데 왜 내 삶은 이렇게 힘들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던 적이 있으신가요? 하나님은 때로 침묵하시는 것 같지만, 가장 선한 길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 고난의 재해석 (요 3:35-36): 성도에게 고난은 하나님의 사랑이 식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소망으로 이끄는 거룩한 연단입니다. 우리를 향한 사랑의 확증은 내 환경이 아니라, 이미 치러진 십자가에 있습니다.
- 쇠하여야 하리라 (요 3:29-30):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높아지실 때 자신이 잊혀지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내 이름이 지워지고 주님의 이름만 남는 것을 실패가 아닌 완성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 감옥 속의 믿음 (마 11:2-5):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고난(감옥)에서 즉시 건져주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견디고 이길 힘을 주시며, 마침내 당신의 구원 역사를 이루십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의 삶에서 예수님이 더 드러나고, 당신의 욕심의 것들이 사그러져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2. 당신이 원하던 대로 상황이 풀리지 않고 오히려 고난이나 침체기가 찾아온다 해도, 당신이 하나님이 여전히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신뢰할 수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