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3:16-21 살아야 합니다
등록일 26-02-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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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죄를 지으면서도 "나는 교회에 다니니까, 예수님을 믿으니까 괜찮아"라는 영적 안일함에 처해 있지는 않나요? 오늘 말씀은 우리 영혼에 붙은 죄라는 암 덩어리를 직면하고, 진짜 살기 위해 수술대 위로 올라가는 시간입니다.
- 안전지대는 없습니다 (요 3:16, 21):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고난이나 질병이 피해 가는 럭키 패스가 아니라, 죄의 어둠에서 빠져나와 빛 되신 주님께로 걸어가는 방향의 전환입니다.
- 숨어있는 사랑 (요 3:19): 우리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나의 자존심, 은밀한 쾌락,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라는 어둠을 빛보다 더 사랑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 살리시는 경고 (요 3:17): 하나님께서 죄를 지적하시고 경고하시는 이유는 우리를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죄가 우리를 죽이기 전에 건져내어 반드시 살리려 하시는 사랑의 외침입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을 갉아먹고 죽이고 있는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죄의 습관, 중독, 혹은 누군가를 향한 미움이 있습니까? 그것이 당신의 영혼육을 병들게 하고 있음을 인정하시나요?
2. 만약 오늘 당장 나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라 하시면 당신은 십자가 앞에 엎드리겠습니까? 아니면 위선으로 숨기고 도망가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