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2:12-17, 20-21 신부의 단장을 마치고 승리 앞에 서라(종말 7)

등록일 26-09-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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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두운 소식과 불안한 미래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이 인생의 끝이나 세상의 종말을 두려워하지만, 계시록의 마지막 장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씀은 두려움이 아닌 소망과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인생의 가장 어두운 밤에 새로운 아침을 알리는 광명한 새벽별이십니다. 우리가 완벽해야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부족함과 지친 마음을 갖고 나아갈 때 예수님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허물과 상처를 깨끗이 씻어주십니다.

지금 참된 평안과 삶의 의미에 목말라 계신가요? 주님은 지금도 당신을 조건 없이 초청하고 계십니다.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계 22:17)

 

인생의 끝은 두려운 심판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준비된 영원한 기쁨과 승리의 잔치입니다.

오늘, 당신의 삶에 그 소망의 빛이 되어주실 예수님을 마음속에 받아들이지 않으시겠습니까? 사랑의 주님이 따뜻한 손을 내밀어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