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상 19:4 나는 주의 남은 자가 되리 (종말 3)

등록일 26-08-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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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모두 변해도, 끝까지 당신을 지키시는 분이 있습니다.”

 

엘리야라는 선지자는 악한 세상 속에서 홀로 싸우다 지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나만 남았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때 하나님은 따뜻하게 대답하셨습니다. “아니란다, 내가 너를 위해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 두었단다.”

세상의 악함과 삶의 무게에 눌려 나 혼자뿐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나요? 하나님은 당신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금도 은혜로 당신을 붙들고 계십니다.

심판의 역사 속에서도 반드시 구원의 길을 여시는 하나님께 당신의 마음을 맡겨보세요. 당신이 죄에 무릎 꿇지 않기로 결단할 때, 하나님은 그 결단을 지킬 힘을 주시고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믿음의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당신을 그 ‘남은 한 사람’으로 부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