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1:1-4 우리가 바라보는 그 날, 그 곳(소망 7)
등록일 26-07-1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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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닦아주실 눈물
지금 당신이 흘리는 눈물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병의 고통, 이별의 슬픔, 외로움과 억울함...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계 21:4)
새 예루살렘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함께 그 성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작은 헌신 하나하나가 헛되지 않습니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계 21:3)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 8:18)
예수님이 오늘 당신을 초대합니다.
더 이상 눈물이 없는 그곳,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