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7-11 농부처럼 기다리는 인내 (소망 5)
등록일 26-07-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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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처럼 기다리는 믿음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야고보서 5:7)
농부는 씨를 뿌린 후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매일 밭을 돌보고, 때를 기다리며, 추수의 날을 소망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지금 당장 보이지 않아도, 세상이 혼란스러워 보여도,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린도전서 15:53)
그날, 우리는 순식간에 변화될 것입니다. 썩지 않을 몸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오늘도 영원한 것을 심으십시오. 농부처럼 부지런히 가꾸십시오. 주의 날이 가까이 왔습니다.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야고보서 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