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1-8 잠을 잘 수 있는 평안 (평안 5)

등록일 26-05-1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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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잠,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불면증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합니다.

미래의 불안,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갖가지 걱정들…..

이런 것들이 우리의 평안을 빼앗아 갑니다. 그래서 잠을 자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가 아닙니다.

"혹시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시편 4:3)

 

하나님은 당신을 그분의 영광을 위해 택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을 무너지도록 내버려 두실까요?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편 4:8)

 

오늘 당신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시겠습니까?

그분은 당신을 택하신 분이시며, 당신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