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3:5-6 기도에 적극적이 되려면
등록일 26-03-18 07:50
조회수 1
기도가 삶을 바꿉니다
혹시 교회에서 기도 시간이 낯설게 느껴지신 적 있으신가요?
처음 신앙을 가지면 예배 중 기도 시간이 많다는 것에 당황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혼자 동떨어진 느낌을 받기도 하죠.
기도를 못하는 이유는 말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길이나 목소리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도의 본질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 아침에 눈을 뜨는 것도 감사가 됩니다
- 힘든 일 앞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 고난 중에도 "이것도 감사"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 (잠언 3:6)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의 삶을 인도하고 싶어 하십니다. 거창한 기도가 아니어도 됩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이 한 마디가 당신의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예배드려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