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 3:17-18 불의한 세상에서도 행복한 사람(행복 7)
등록일 26-02-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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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세상에서 기뻐하는 이유
11년간의 억울한 재판, 거짓 고발, 부패한 권력 앞에서 한 어머니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악인은 잘나가고, 의인은 고통받는 세상. 이것이 우리가 사는 현실입니다.
선지자 하박국도 같은 절규를 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입니까?" (합 1:2)
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하박국은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의 불의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힘의 논리가 마지막 승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이유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모든 주권은 여호와께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억울함 속에 있습니까?
약자로서 무력감을 느낍니까?
그래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정의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