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1:22-26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행복한가

등록일 26-01-15 08:52

조회수 14

진짜 행복을 찾는 당신에게

수천 편의 설교를 전하고, 고아원을 세워 평생 사랑을 실천했던 스펄전 목사님. 그런데 그가 평생 심한 우울증과 싸웠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예수 잘 믿으면 우울증에 걸릴 수 없다"는 말, 들어보셨죠?

하지만 바울도, 스펄전도 힘들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차라리 죽고 싶다"는 심정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고전 15:55)

바울과 스펄전은 우울감과 고통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것을 뚫고 일어섰습니다.

맛있는 음식, 편안함, 사람들의 인정...이것들이 행복을 줄까요? 잠시는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배설물로 여긴다" (빌 3:7-8)

왜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그 무엇보다 가치 있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로마서 5:3-4)

역설적이지만 이 땅의 것들을 잃어갈 때, 우리는 영원한 것을 더 선명하게 봅니다.

암 진단을 받았을 때, 사업이 무너졌을 때, 관계가 깨졌을 때...

그때 우리는 절망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십자가의 예수님을 더 깊이 붙들 것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지금 힘드신가요? 우울하고 절망스러운가요?

그 감정을 부인하지 마세요. 하지만 거기 머물지도 마세요.

성경을 펼치십시오. 기도하십시오. 예수님을 알아가십시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요 17:3)

세상이 주는 행복은 환경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은 그분을 아는 것 자체입니다.

스펄전은 우울감의 수렁을 뚫고 강단에 올랐습니다. 바울은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십시오.

그분이 당신의 진짜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