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 리트릿센타 후기
작성자 힐링센터
작성일 26-10-30 13:32
조회수 45
정문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주님이 큰 팔을 버리시고 포근하게 안아주시는 모습을 상상하게 했습니다.
시간마다 환우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갖게 해주시는 깊이있는 목사님의 말씀과 식사시간에 나오는 맛난 최상의 음식들은
암환우들을 위해 세심하게 식단을 챙겨주시는 목사님의 정겨운 배려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지금까지 건강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복음전파와 영육을 치료케 하는
소사힐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를 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