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옥 옥중서신- 지옥대장 유**

작성자 이성일

작성일 26-02-10 22:12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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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65세다.

형기는 27년이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 추가 재판이 들어옴으로 년이 추가될런지 모른다. 25년전에 8년간 청주교도소와 영월교도소에서 복역했다. 서울 구치소에서만 현재 3년이나 있었다.

9000 사기다. 자택에서 경찰이 540억을 찾아내 신문에 대서 특필됐다.

남편과는 젊었을 이혼했다. 그리고 나이 어린 남자와 내연관계에 있다. 지금 접견 오는 사람은 *** 이라는 사람인데 사람이 지금도 사채를 계속하고 있다. 사무실 등은 건재한 하다.

지금도 1 이상만 등기를 하고 사채를 준다. 주임, 사소(제소자중 일하는 사람들) 없이 사람에게 보이려고 애쓰고 있다. 내가 목사부인이라는 것이 그의 마음에 몹시 거슬렸나 보다. 나에게 622 아줌마라고 불렀다. 입구에 리빙박스 하나를 놓고 하루종일 앉아 있게 했다. 일어서는 것은 용납되지 않았다. 아주 잠간도..

아침밥은 먹지 못하게 하며 우유에 사과, 감을 한꺼번에 넣어 먹는다.

자신은 11 점심식사가 끝나면 리빙박스에는 서류등과 밥상이었던 식탁은 전체 자신을 위한 도성이 된다. **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다. 어렸을 자신이 8년간 청주와 영월 교도소를 다녀올 초등학생이었는데 아버지도 없이 자랐다 하니 이른 나이에 이혼한 셈이다.

현재 35. ***이다

그런데 아들이 서울 구치소에 수감중이다. 1211 선고를 받는다. ** 25 하는 자동차 2대와 현금 50 합하여 100억을 관리하던 사람이 돈이 사기로 돈이라고 그동안 자신은 그것을 몰랐다고 검찰에 고발한 것이다. 아들은 달이면 돈을 주던 사람이 돈을 안주니까 고발을 했다. 그래서 재판이 시행중이다. oo법무법인에 5명의 변호사를 수임하여 재판중이다.

나는 6번방에 갈때부터 강제적 금식을 강요당했다. 자기 아들의 재판이 끝나는 날까지 금식을 하라는 것이다. 나는 강제적이라 생각치 않고 하나님이 나의 금식을 원하시나보다 하고 금식을 했다.

아침 640-금식, 11-밥먹고 저녁 3-우유에 사과, 넣은 먹고 끝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예수 믿는다는 것은 사기다. 하나님, 부처님, 점쟁이 . 뭐든지 붙잡는다.

나는 기도를 안시키고 같은 **에게 시킨다. 아들 기도를 하라고 아침 저녁으로 위협한다. 기도가 마음에 안들면 그날 난리가 난다. ** 그래서 아들이 좋은 선고를 받고 집으로 간다고 기도한다. 손을 흔들며 가는 것을 기도하란다. 매일 아들을 위한 탄원서, 심정서 등을 형사재판부에 쓴다. 서울 구치소에 함께 있었던 **이라는 여자 송파구 #177 4371 매일 no 써서 편지를 보낸다. 여자에게 탄원서 값을 지불하고 받는다. 자신의 4 채에 ** 식솔들이 현재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글이 똑같은 글이 많으니까 ** 짜집기를 해서 탄원서를 보낸다. 시간만 자신이 틀린글짜나 말이 안되는 것을 나에게 잡아 달라고 했다. 그때만 욕을 안한다. 자기 말에 한마디라도 말대꾸를 하면 자신은 죽기살기로 물어 뜯어 놓고 싶다고 한다.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 죽도록 싸워 보겠다는 그의 의도는 빈번히 무산 되는 것이다.

3 사는 방에서 내가 하는 일은 뜨거운 3 받는 , 매일 화장실 청소다. 해도해도 야단이다.

냄새가 난다, 물에서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난다, 뜨거운 3번이 들어오면 자신이 쓴다. 옷벗고 샤워하고 샤워한다. 그러다가 내가 앉아 있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한번 일어나봤는데 언제 봤는지 내가 일어나서 왔다갔다 했다고 말하라고 두사람이 보고전을 내자고 ** 위협했다. ** ** 영치금을 주고 있는 상태다. 그의 몸종이나 다름이 없다. 그의 , , 입은 10개가 넘는 같다. ? ? ? 입은 계속 욕을 달고 산다. 귀에서 피가 나는 같다.

나는 저녁 8시부터 아침 6시까지 10시간을 누운채로 기도한 적도 있다. 시간에 일어나서도 안되고 앉아 있어도 안된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께서는 높은 말씀, 도저히 받아들일 없는 말씀을 요구하셨다. 나는 이것을 실천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신 말씀이다. 나는 이것을 실천할 있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기에 실천할 있다. 나는 ** 사랑하리라 마음먹었다. 그러나 ** 틈만나면 하나님을 욕하고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욕한다. 하나님은 1211일에 그의 아들이 유죄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엄마는 30년동안 감옥생활을 하는데 아들은 엄마를 한번도 면회오지 않고 돈을 물쓰듯 하고 25억짜리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 결혼 예정자에게 9억짜리 선물을 주려고 한다니..

어떻게 피해자의 심정을 있겠는가?

나는 12 10 전방을 가겠다고 주임에게 말을 했다. 주임은전방가면 다시는 이곳에 오지 못해요. 전방가면 주임은 엄격하기로 유명한 천주임인데 견딜수 있겠냐 말했다. “무엇이든 견딜 있어요. 저를 전방 보내주세요

운동하고 돌아온 ** ** 내가 전방가겠다고 하니 주임에게 상담하러 간다며 갔다가 왔다. 본인이 전방을 원할 때는 보내주어야 한다며 ** 나에게 5분만 다시 생각해보라고 했다. 다른데 가도 힘들다면서..

날도 기상시간 6 1분전에 내가 바지를 입었다고 1분전에 바지를 입었냐고 계속 욕을 하던중이었다.

1, ** 방에 있을 배가 고파서 잠이 오지 않는 것이다. 저녁 3시에 우유에 사과, 감을 넣어 먹고 이튿날 11시에 점심을 먹으니 20시간이 공복 상태로 있는 것이다.

2. 수용생활 기본사항에 보면 음식잔반을 변기에 넣지 말것 이라고 되어 있는데 ** 음식잔반을 변기에 넣는다. 이틀이 멀다하고 사소 언니들에게 뻥뚫어 기구를 달라고 하여 변기를 뚫는다. 내가 이것을 규칙에 어긋난다고 하니 나에게 욕을 욕을 하고 그것을(잔반을 변기에 넣는 ) 시키지 않는다.

3. 매일 화장실 청소를 해야 하는데 수의 윗옷을 벗어 놓고 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누비의 실을 빼서 자기 바지단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실을 옷은 너덜너덜하게 되어 있는데 이런 일은 얼마든지 하는 일이라며 조금도 미안해하는 기색조차 없다.

4. 내가 운동할 자기 말을 할까봐 나를 화장실안에서 운동하라고 한다. 운동할 명이 안나가면(병이 나거나 다른이유) 다른 방으로 가야하는데 나는 주임에게 말해놓아서인지 화장실에서 운동하란다. 나는 12 10 한달 3일만에 스올의 뱃속에서 육지로 내침을 받았다.

'** 아들은 12 11 유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