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분이 보내오신 사랑

작성자 힐링센터

작성일 26-03-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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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집사님 이름으로 보내오신 계란, 감사합니다

그 손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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