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 4:1-18 영광스러운 인생

등록일 26-11-05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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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 4:1-18 영광스러운 인생

아무리 애써도 일이 풀리지 않아 마음이 무거우셨나요?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불러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세요. 그 사랑 안에서 우리를 끝까지 지키실 하나님을 붙들어 보세요.

  1. 긍휼과 빛 - 은혜의 시작 (고후 4:1, 6): 바울이 복음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하심' 덕분이었습니다. 복음을 깨닫지 못하거나 우리를 오해하는 이들을 향해 정죄가 아닌 불쌍히 여기는 기도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2. 질그릇 안의 보배 - 약함의 신비 (고후 4:7): 우리는 쉽게 금이 가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오직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보배와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드러내는 거룩한 통로가 됩니다.
  3. 영원한 영광과 속사람의 새로움 (고후 4:16-18): 겉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낡아지고 약해지지만, 보이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와 부활의 소망을 바라볼 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주 안에서 새롭게 일어납니다.

적용하기

1. 지금 당신을 가장 낙심하게 만드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당신을 온전히 지켜 내시는 하나님을 기대한다면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2. 이번 한 주간 이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가치(하나님 나라, 부활 소망, 한 영혼을 사랑하는 일)'에 마음을 두기 위해 해야 할 결단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