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6:1-11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성도
등록일 26-10-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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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6:1-11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성도
살아가다 보면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거나, 불안한 마음에 세상의 해결책을 급히 찾아 헤맨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말씀은 세상 바람에 흔들리는 우리 마음을 주님의 따뜻하고 안전한 품으로 다정히 초대합니다.
• 참된 피난처의 의미(1-4절): 주님께 피한다는 것은 나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돈이나 성공, 사람의 인정이라는 '다른 신'에게 내 마음과 양심을 바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이 내 참된 복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 그분이 나의 분깃(5-6절): 이스라엘 지파 중 레위 지파처럼, 땅의 몫은 없을지라도 하나님 자신이 나의 소득이 되심을 깨닫는 것입니다. 내 손에 쥔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주님이 내 몫이 되셨기에 "내 기업이 실로 아름답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 일상에서 누리는 주님과의 동행(7-8절):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동행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소란이 가라앉은 밤, 양심을 통해 들려오는 주의 훈계를 귀히 여기고, 매 순간 "주님이 지금 내 앞에 계신다"를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1. 요즘 당신의 마음을 가장 불안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또 가장 기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서 "주님이 나의 분깃이십니다"라고 소리 내어 말해 보십시오.
2. 오늘 하루, 주님이 곁에 계심을 붙들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