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8:1-20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등록일 26-10-05 20:53

조회수 2

삿 18:1-20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지금 당신이 간절히 바라는 평안과 복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요? 혹시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은혜보다, 단지 당신이 원하는 삶의 편안함이나 세상적인 성공은 아니었는지 가만히 돌아보세요. 당신을 향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기를 권합니다.

  1. 직분보다 중요한 진실한 삶의 향기 (삿 18:19-20, 고후 2:15) 겉모양이나 교회 안에서의 직분이 신앙의 진실을 보증해 주지 않습니다. 진정한 신앙은 내 입술의 호언장담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는 순종과 사랑의 향기로 입증됩니다.
  2. 주신 기업을 믿음으로 싸워 취하는 신앙 (삿 18:1-2, 엡 1:18) 하나님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풍성한 영적 기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 눈에 더 편해 보이고 풍요로워 보이는 세상의 '라이스'를 기웃거리느라, 오늘 내게 맡겨진 소명의 자리를 버려두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3. 듣고 싶은 말이 아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구하기 (삿 18:5-6) 내 마음대로 결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허락만 구하는 '내 욕망의 종교'를 경계해야 합니다. 참된 신앙은 내 뜻을 부인하고,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겸손히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적용하기

1.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허락하신 지금의 삶의 자리(가정, 일터, 교회)에서 믿음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더 편해 보이고 풍요로워 보여 마음이 솔깃해지는 세상의 유혹을 주님 앞에 솔직하게 고백해 보세요.

 

2. 이제 우리의 참된 왕이신 예수님 발앞에 그 마음을 어떻게 내려놓고 나아가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