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3:1-14 부르짖기 전에 예비하신 하나님
등록일 26-09-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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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3:1-14 부르짓기 전에 예비하신 하나님
기도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하거나, 반복되는 삶의 무게에 지쳐 기도할 힘도 잃었던 적이 있는가요?
아무런 소망이 없어 보여도 하나님은 당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을 향한 가장 완벽한 때를 이루시기 위해,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보십시오.
- 우리가 부르짖기도 전에 은혜를 예비하시는 하나님 (삿 13:1~3): 이스라엘은 고통에 무감각해져 하나님께 부르짖지조차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구하기 전부터 이미 구원자 삼손을 예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자격이나 요청보다 언제나 앞서 도달합니다.
- 취소되지 않는 부르심과 거룩함의 책무 (삿 13:4~5): 하나님이 부여하신 삶의 은혜와 부르심은 결코 취소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순종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삶에는 반드시 아프고 무거운 대가가 따름을 기억해야 합니다.
- 기다림을 통해 사람을 다듬으시는 신실하심 (삿 13:8, 12~14): 30년 동안 땅이 묶여 있던 고단한 시간은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 사역자를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연단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변화되지 않을 영혼은 아무도 없습니다.
적용하기
1. 아무리 애써도 변하지 않아 당신의 마음을 낙심하게 만드는 사람이나 문제가 있나요?
2. 하나님이 당신을 모태에서부터 거룩하게 구별하여 부르셨음을 믿는다면, 오늘 주님의 뜻 앞에 겸손히 내려놓아야 할 당신의 고집이나 태도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