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1:12-28 전쟁의 명분

등록일 26-09-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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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1:12-28 전쟁의 명분

살다 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이나 감당하기 힘든 문제 앞에 마음이 턱 막힐 때가 있습니다. 홀로 외롭게 버티고 계시지는 않나요?

오늘 나눌 말씀은 세상의 어떤 풍랑 속에서도 당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삶의 중심을 굳건히 잡아줄 단단한 믿음의 근거를 세워 줄 것입니다.

  1. 세상의 비난에 맞서는 말씀의 기억 (삿 11:15-23): 입다는 암몬의 왜곡된 주장에 맞서 하나님이 이루어 오신 과거의 역사와 약속을 정확히 기억해 내었습니다. 성도가 세상을 향해 낼 수 있는 가장 담대한 힘은 내 감정이 아닌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는 데서 나옵니다.
  2. 치열한 고난을 견디게 하는 확실한 이유 (삿 11:21-25, 신 2:37): 힘겨운 투병과 삶의 자리를 끝까지 기도로 버텨내는 힘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고치셔서 전도자의 삶을 살게 하실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의 근거에서 시작됩니다.
  3. 최종 재판관이신 하나님께 맡기는 지혜 (삿 11:27): 땅의 주인도, 우리 삶의 주권도 하나님께 있습니다. 억울함과 다툼의 현장에서 내 힘으로 싸우려 하지 않고, 모든 판결을 하나님께 맡길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과 영적 승리가 찾아옵니다.

적용하기

1. 지금 당신이 마주하고 있는 인생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그 어려움을 그저 혼자 힘으로 버텨내고 계신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확실한 근거를 붙들고 맞서고 계신가요?

 

2.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건강을 되찾아 주시고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신다면, 당신은 어떤 목적을 품고 세상을 향해 살아가길 원하시나요?